신예 배우 정아정이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합류합니다. 정아정은 극 중 변우석이 연기하는 류선재를 좋아하는 여대생 다혜 역을 맡아 변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정아정의 캐스팅으로 ‘선재 업고 튀어’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아정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선재 업고 튀어’에서 배우 변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극 중 정아정은 스무살로 타임슬립해 대학생이 된 류선재(변우석)를 좋아하는 여대생 다혜 역을 맡았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웹소설 ‘내일의 으뜸’을 원작으로 한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변우석)와 그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김혜윤)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2008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내용입니다.
정아정은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재 업고 튀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활약상에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2019년 KBS2 드라마 ‘퍼퓸’으로 데뷔한 정아정은 SBS ‘편의점 샛별이’에도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습니다. 이번 작품을 통해 그의 연기 스펙트럼이 더욱 확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선재 업고 튀어’는 시청률 면에서는 아쉬움이 있지만,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올해 최고의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선재 업고 튀어’는 최근 1년간 방영된 TV 드라마 중 첫 주 최고 화제성을 기록했고, 매주 이 기록을 경신하며 5월 1주차 기준 33%의 역대급 화제성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튜브 댓글 수와 전체 언급량 역시 크게 상승해 2023년 하반기 이후 tvN 월화드라마 평균 대비 약 7배에 달하는 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OST 역시 뜨거운 화제입니다. 극 중 류선재(변우석)가 데뷔 전 첫사랑 임솔(김혜윤)을 생각하며 쓴 자작곡 ‘소나기’는 5월 4일 기준 멜론 TOP100에 진입하며 OST까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선재 업고 튀어’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됩니다. 정아정의 합류로 극의 재미와 완성도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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