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미주와 축구선수 송범근의 공개 연애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인스타그램에 애정 어린 댓글을 남기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송범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을 담은 사진을 게시하며 “맛있네요”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에 이미주는 “맛있어??? 한 입만”이라는 장난스러운 댓글을 달아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사진에서 송범근은 휴가지에서 찍은 듯한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를 본 팬들은 “엇! 미주 등판이다”, “이젠 정말 대놓고 럽스타그램”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연애를 적극 지지했습니다.
앞서, 이미주와 송범근은 열애설이 제기된 후, 이미주가 소속사를 통해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고 열애를 인정했습니다. 두 사람은 연상연하 커플로, 이미주가 3살 연상입니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이미주는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자신들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공개 연애 후 그 친구는 오히려 좋아했고, 제가 인기가 많으니까 불안해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송범근은 겉보기에는 사나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애교가 많은 사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의 연애는 많은 이들에게 흥미를 끌며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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